본문 바로가기
관심사

복부비만이 우리 몸에 끼치는 영향

by 직-진 2023. 5. 23.

 

 

비만은 만병의 근원이라고 말할만큼 예방 및 관리를 하지않으면 우리 몸에 해롭다. 남자는 체지방이 체중의 25% 이상일 때, 여자는 체중의 30% 이상일 때 비만이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한국인의 허리둘레는 남자 90cm(45.4인치), 여자는 85cm(33.5인치) 이상인 경우 복부비만이라 말한다. 비만 중에서도 복부비만이 제일 위험하며 복부비만을 말그대로 복부에 과도하게 지방이 축적된 상태를 말한다. 비만이 생기는 원인은 폭식과 같은 나쁜 생활습관과 운동부족으로 섭취한 음식물의 열량만큼 몸을 움직이지 않아 소비하는 열량보다 섭취량이 많아 중성지방의 상태로 체내에 계속 축척되어 비만이 된다. 노화로 인한 체중 증가도 복부비만을 유발하기도 한다. 30세 이상부터 매년 1%씩 근육량이 자연적으로 감소하고 이로인해 기처대사량도 감소하면서 평소 같은 식사량으로 음식을 섭취해도 지방을 증가시켜 체중이 늘어나게 된다. 

 

계속 비만이 지속된다면 대사증후군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며 심할경우, 고혈합, 고지혈증, 당뇨, 심뇌혈관 질환 등 다양한 합병증의 위험에 노출된다. 대사증후군은 만성적인 대사 장애로 인해 당뇨의 전 단계, 공복 혈당 100mg/dL보다 높은 상태, 당뇨병 발생 확률 5-10배 이상 증가시키며 폐쇄성 수면무호흡, 지방간 증가하게 만든다. 또한 심혈관질환 발생위험도 2-3배 이상 증가시키는 등 여러가지 질환이 한꺼번에 나타나게 한다. 특히 여성들은 폐경된 후 호르몬의 영향으로 급격히 살이 찌면서 골절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비만일수록 골다공증 환자의 골절 위험도가 증가한다는 것을 나타낸다. 골다공증은 나이가 들거나 폐경의 여성의 경우 흔하게 나타는 질환으로 뼈의 양이 감소하고 강도가 약해져 골절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

 

예상보다 길었던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모든 것들이 제한되면서 사람들의 활동이 줄어들어 과체중과 비만 비율이 늘어났다고 한다. 평소에 패스트푸드가 아닌 건강한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을 습관화를 만들어 미리 관리해야 합병증 발생할 수 있는 원인을 줄여나가야 한다. 

 

건강한 식사 습관비만 관리 운동

 

'관심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불면증 증상 및 극복방법 알아보기  (0) 2023.05.29
운동 중 호흡조절에 대해 알아보자  (0) 2023.05.25